백일 사진 – 둥이편 그리고 가족사진

사실 혜수와 준복이 흰옷 세트는 둥이들을 같이 찍기 위한 세트장이었습니다. 준복이 먼저 옷입고 한참을 기다려서야 혜수 컨디션이 나아져 둥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아빠... 이게 뭐하는거에요?

그러다가 또 앞에서 엄마랑 할머니랑 불러주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혜수는 표정이 약간 시니컬하네요. ^^;

계속 앉아 있으니 힘이 듭니다. 사실 혼자 못 앉아 있는걸 뒤에서 도우미 언니들이 붙잡고 있었거든요. 잘 보면 사진들마다 팔들이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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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힘들어하는 둥이들을 위해 앉기는 이것으로 마치고 이제 고개들기 포즈입니다.

동생... 이거 언제
끝난데?
힘들어요~ ㅜㅜ

아래 사진이 오늘 둥이들의 사진중 제일 잘 나온 사진입니다. 어렵게 둘이 같이 웃는 순간을 잡았네요. ^^

빨리 웃고 끝내자...
![]
(http://lh6.ggpht.com/_5V2q752VpNs/TWYRmINroWI/AAAAAAAAF9g/CAUOz6bPKJ4/XTbusaQm6H.JPG)
이제 됐죠? 빨리 눕혀달라고요~

이번엔 가족 사진… 원래 가족 사진도 지하에 있는 세트에서 찍었어야 하는데 혜수덕분에 야외에서 찍게 되었습니다. 혜수, 준복인 사진 좀
찍더니 표정이 그럴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 아빠랑 넷이서도 한장 찍었습니다.

이것으로 백일 사진 이야기는 끝…

더 많은 사진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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