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가족

오늘은 소영이 애기들 낳기 전에 후암동 가서 밥을 먹기로 하고 교회로 향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지우를 찾으러 어린이 교실에 갔습니다. 하얀 잠바가 잘 어울리는 지우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도 저보다 카메라가 먼저 인사를 하는군요. ^^; 제직회 마치고 내려오시는 아버님입니다. [/caption ] 어머니는 오랫만에 저희가 교회에 나오니 더 좋아하십니다. [/caption ] 교회에서 목사님 제직회 끝나고 나오시는 길에 소영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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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집 가족

오늘은 저녁을 역곡 부모님 집에서 먹었습니다. 소영이가 움직이기가 힘들어 자주 못갔는데 오랫만에 갔네요. 새로산 D50 연습겸 가서 셔터를 마구 눌러댔습니다. ㅋㅋ 이번 글에선 역곡집 가족들을 소개하기로 하죠. 마침 동생이 둘째를 가져서 입덧이 심해져서 동생네 가족도 집에 와있습니다. 먼저 우리집의 가장인 저는 제가 사진 기사인 관계로 사진이 없네요. -_-; 다음으로 영리와 구리를 임신중인 마눌입니다. 표정이 귀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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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되기 쉽진 않군요!

작년 12월 23일 소영이가 전날 양수가 새는것 같다고 해서 월차를 내고 같이 다니던 서울여성병원에 갔다가 오늘 중으로 낳아야 할것 같습니다. 근데 저희 병원에선 못하니까 큰 병원으로 가세요” 라는 말을 듣고 서울대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쌍둥이는 큰병원에서.. 라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집에 연락하고, 25일 크리스마스때 우리 집에서 친구들 모이기로 한 것 취소하고 하면서 병원에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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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50 유저!

드디어 DSLR 유저가 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끝에 얻은 놈이라 더 기쁘군요. 절로 눈물이… ㅜㅜ 태어날 영리, 구리 사진 이쁘게 찍어줘야 한다는 구실로 소영이를 설득(?)했습니다. ^.^v 원래는 실버 정품을 사려고 했으나 하루만에 가격이 올라 결국 D50 바디는 수입으로 구입했습니다. 렌즈는 50mm f1.8 짜리 하나를 정품으로 구입했고요. 여기까지가 700,000원 (575,000 + 125,000). 그리고 여기에 1G 메모리카드 하나, 77,000원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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