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권이 첫 생일날

병권이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저 멀리 워커힐 호텔… 근처(^^;)의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잔치를 했습니다. 엄마 이거 뭐야? 먹는거야?” [/caption ]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있는거야? 오늘 무슨 날인가?” 좀 어리둥절한 표정이네요. [/caption ] 병권이 돌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셨었습니다. 외가쪽 사촌들이 전원 출석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근데 사진에 현호네가 빠졌네요.) 늘 사진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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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콧바람

소영이가 영리와 구리를 가져서 올 가을 제대로 된 여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소영이가 콧바람 좀 넣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마침 금요일날 둘 다 병원에 가는 날이라 월차를 내고 떠났습니다.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서울 대공원 옆에 미술관으로 단풍놀이 다녀 왔습니다. 가까운 산에라도 갔으면 좋았겠지만 소영이 상태가 산에 갈 수 없는 상태이고 또 소영이가 피곤하면 얘들도 힘들어한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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