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 DIY – 딸랑딸랑 오각공

지난주말에 마지막으로 차병원에 갔습니다.

기형아 검사 결과 OK라는군요.

선생님은 이런저런 위험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큰병원으로 가라고…

어쩔지 아직 미정 -_-…

병원에 갔다가 동대문에 갔습니다.

한달여 인터넷에서 눈팅으로 봐왔던 애기용품을 좀 만들어 볼까 하구요.

넘 거창한거부터 시작하면 하나도 완성 못하게 될거 같아서 제일 만만해보이는 오각공을 만들었네요.

오각공의 크기가 얼마나 될지 원구와 안돌아가는 머리를 싸매고 계산을…

한변의 길이가 5Cm로 한다면 대략 지름이 13Cm정도되는 공이 만들어진다는걸 한시간도 넘게 씨름하다가 컴퓨터로 그려보고야 알았다는
ㅠㅠ(그날로 정석책을 찾았다는…)

색깔을 2가지로 했더니 생각보다 이쁘지 않네요.

옆에 방울을 속에 넣어서 가지고 놀때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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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천으로 만드는 주사위에 도전중!

대략 좌절중 -_-

다음 아기용품 DIY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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