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행 이야기 – 산타페

2002년 초, 제가 달라스에 출장가 있을때 소영이를 놀러오라고 불렀었죠. ^^

그래서 이 볼것 없는 달라스 근처에 뭐가 있을까 찾다가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이름 산타페에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근처’라고 하기엔 좀
심하게 멀더군요. ^^;

가는 길에 잠시 쉬면서 지평선을 배경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도착한 후 도대체 여긴 뭐가 유명할까 하고 봤더니 일단은 adobe 양식의 건물들로 동네가 이루어져 있더군요. 아래 사진과 같은 건물을
adobe 양식이라고 한답니다. 참고로 아래 건물은 무슨 호텔이었습니다. 물론 우린 모텔에서… -_-;

그나저나 소영이가 코에 힘 좀 줬네요. ^^;

[/caption
]

그리고 근처의 무슨 교회에 갔습니다. 뭔가 사연이 있는 교회였던것 같은데 기억나지 않습니다. 곧 예배가 있을 예정인지 앞을 정리하고
있더군요.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40" caption=" ][/caption
]

밖에 다시 나와 간단히 쇼핑을 했지요. 냉장고 자석 서너개 샀었나? ^^;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40" caption=" ][/caption
]

참! 그리고 산타페는 예술가들의 도시입니다. 그래서 전시실이나 개인 화랑들로 이루어진 골목이 있지요. 예의상(?) 두어개 둘러봐준 기억이
나네요. 그림들은 도통 기억이.. -_-;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40" caption="
]

그나저나 이 사진은 소영이가 너무 환하게(?) 웃고 있어서 소영이한테 한소리 듣겠네요. ^^;;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글에선 white sands national monment로 가보도록 하죠.

다음 시간까지 여러분 안녕~~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