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야 안녕~

오늘은 ToysRus에 가서 장난감들을 구경하다가 지우 생각이 나서 아기들 옷을 구경하다가 이것저것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못보는 동안 너무 커버려서 못 입진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옷에 개월수가 써져 있어서 참고하고 샀으니 얼추 맞지 않을까 합니다.

2주 예정으로 왔던 장은하씨가 가는 길에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으니 아마 1월 첫째주엔 지우한테 도착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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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LUE라는 보드게임도 하나 샀습니다. ^^; 우리나라에선 3~4만원 했던거 같은데 여기선 $12 정도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올
여름에 사려다가 파는데가 없어서 못샀었는데 미국까지 와서 사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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