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in New York – 1

원래 Big Bend National Park에 가기로 했던 애초의 신년 계획을 깨고 희정넛, 보윤장과 함께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첨엔 몰랐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아침 6시 반이더군요. -_-; 신년을 맞아 달라스 공항의 security level이 오렌지로 상향 조정되었다는 소식에 두시간전에는 가야 할 것 같아 세시 반에 일어나 공항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국내선이라 그런지 5분도 안되어서 보안 검색은 끝나고 두시간동안 기다린 후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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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Christmas

올해도 3년째 함께 해온 친구들이 우리집에 모였습니다. 민경,소현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는 7,8년쯤 된거 같은데…. 함께 하는 식구들이 하나하나 늘어가면서 언제까지고 계속되면 좋겠네요. 우리 신랑이 같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다행히 미국땅에서도 그날 하루는 여행가구 쉬었다고 하니 잘 됐지요 뭐… 상다리 뿌러지게 차렸습니다. 에게게… 이게 뭐야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의 장금이 = 효영의 놀라운 실력으로 한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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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야 안녕~

오늘은 ToysRus에 가서 장난감들을 구경하다가 지우 생각이 나서 아기들 옷을 구경하다가 이것저것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못보는 동안 너무 커버려서 못 입진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옷에 개월수가 써져 있어서 참고하고 샀으니 얼추 맞지 않을까 합니다. 2주 예정으로 왔던 장은하씨가 가는 길에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으니 아마 1월 첫째주엔 지우한테 도착할 수 있겠네요. ^^ 그리고 CLUE라는 보드게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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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토니오 그 두번째 방문

크리스마스 이브날, 하루 받은 휴가를 가지고 샌 안토니오에 갔습니다. 지난 출장때도 갔었는데 하루만에 갔다 올 곳을 찾다보니 또 가게 되었네요. 다음부턴 갔던데는 또 안가리라고 다시 한번 맘먹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주에 도착한 장은하씨입니다. 공항에 픽업 나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샌 안토니오에 가기 전, 오스틴에 들려 오스틴 대학을 구경했습니다. 방학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지 정말 사람 구경하기 어렵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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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의 아이들과 송년 파티

오늘은 이곳의 송년 파티가 있었습니다. Intercontinetal hotel 크리스탈 볼룸에서 있었습니다. 다들 파티 복장으로 왔는데 출장자들만 좀 칙칙한 복장이었죠. -_-; 생각보다는 먹을 것도 없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날이 1년에 하루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여자분들은… 드레스도 한번씩 입어보고요. 파티 가기전 Angela의 아이들이 회사에 왔습니다. 다들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중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듯… 부럽습니다. 아래는 아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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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 할아버지!!

크리스마스를 위해 싼타 인형을 샀습니다. 사실 슈퍼에 갔다가 그만 충동 구매를 한것이지요. 물론 소영이가 뭐라고 했지만 속으론 좋아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사 온 시간이 너무 늦어 배시범 선임과 둘이서만 개봉식을 했습니다. 박스에 보이듯이 8피트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아래는 사용 방법입니다. 일단 박스에서 내용물을 꺼내서. 아래 다리를 폅니다. 야외라면 저 다리들을 땅에 고정시켜두면 좋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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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의 아이들… 그리고 이수창선임의 생일

Rosa의 아이들이 오늘 회사에 왔습니다. 여기서는 남편 혹은 아내가 늦게 끝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일찍 오는 날에는 그 사이 시간에 회사로 아이들을 데리고 옵니다. 아마 아이들을 집에 돌봐주는 사람없이 혼자 놔두는 것은 불법인듯합니다. 어딜가나 그렇듯이 아이들은 다 귀엽습니다. 아래는 치~~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둘다 자기들 머리만한 피자 조각을 들고 먹고 있네요. 마침 피자가 저녁으로 나왔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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