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

오늘이 이 건물에서의 마지막 생활이었습니다. 3시쯤 되서 하던 일들을 모두 정리하고 짐을 쌌습니다. 원래 제자리가 아닌지라 짐도 별로 없었지만 다 정리하고나니 썰렁한게 외로워 보입니다. 짐을 다 싸놓고 나가는 길에 과장님을 만났습니다. 웃으면서 화내시는 중이십니다. ㅡㅡ; 일본 스시 부페인 오사까라는 식당에서 회식을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좀 남아 새 건물에 들려 잠시 일을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정은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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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새 건물

여기 건물이 이번주 주말에 새 건물로 이사를 갑니다. 정말 brand-new 한 건물입니다. 입사후 수원으로 이사할때도 새로 지은 건물로 가서 좋았었는데 여기서도 새 건물을 써보는군요. 이제 사는 집만 새로 지은 집으로 들어가보면 되겠는데… ^^; 입구에서 한컷. 오랫만에 올려보는 제 사진이네요. 다음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한컷. 같이 테스트하러 갔던 시범배 선임과 정은김입니다. 아래 사진은 세명이 같이 찍어보려고 사진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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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off meeting

지난 월요일, 프로젝트를 잘 해보자는 뜻의 kickoff 미팅이 있었습니다. 회사 근처의 DAVE & BUSTER’S라는 식당이었는데 그냥 밥만 먹는 곳이 아니라 당구, 손으로 원판을 미끄러뜨려서 끝선에 붙이는 놀이기구등이 있고 한쪽 옆엔 제법 큰 ‘경품’ 게임장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도 경품을 하나 받았습니다. 이번엔 가방입니다… ㅡㅡ; 지난 번엔 파워퍼프걸이 그러더니 이번엔 스폰지밥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아래 사진이 원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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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장 첫 주말… 물론 모두 출근. -_-;

달라스 출장 첫 주말은 예정되어 있던대로 모두 출근했습니다. 일요일은 원래 모두 출근할 필요는 없었는데 차가 부족한 관계로 모두 출근할수 밖에 없더군요. 토요일엔 근무가 끝나고 같이 출장을 오셨던 부장님이 저녁을 사셨습니다. 장소는 우미옥이라는 회사 근처에 있는 한국 식당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정현희 선임. 뒤에 서빙보는 분이 휙 지나가면서 사진이 더 멋있어진듯. ^^; 다음은 사진찍기 좋아하는 희정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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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장 두째날

오늘 호텔에서 신을 슬리퍼를 사려고 슈퍼에 갔었습니다. 참았어야 했는데 그만 사고 말았습니다. ㅡㅡ; 소영이가 좋아하는 스폰지밥입니다. 2개에 $10였는데 아무도 같이 산다는 사람이 없어서 $6주고 샀답니다. ^^; 이번엔 저희가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간단히 보여드리죠. 먼저 아래 사진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입니다. 커피나 오렌지 쥬스가 있고 베이글과 같은 빵이 있습니다. 컵라면(미국것)이 몇 종류 있고 가장 인기가 좋은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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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장 첫째날

드디어 달라스에 도착했습니다. 가장 먼저 한일은 물론 차 렌트였죠. 팀에서 영어를 가장 잘하는 윤수씨를 앞세워서 4대를 빌렸습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윤수씨입니다. 렌트하는 곳에 동상이 있길래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대면 모두 피하는 것에 반해 희정씨는 사진기만 보면 알아서 자리잡고 포즈를 취한답니다. ^^ 첫쨌날이라 간단한 상견례와 PC 셋팅이 끝난후 상무님이 사는 저녁을 먹으러 회사 근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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