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세째날 낙안읍성

여행 마지막날, 어제 사촌누나가 추천해준 낙안읍성에 들렸습니다. 옛날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꾸며놓은 곳인데 진짜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주로 민박, 식당등을 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혜수가 거북이 위에 뭐가 있는거야라고 물어봐서… “응 뭘 잘해서 상으로 준거야”라고 했더니 “거북이가 잘해서?”라고… ㅎㅎ

근데 이 녀석들 흙길이 어색한지 자꾸 가자고 하더군요. 냠냠…

우울할땐 개미학살… 개미야 미안타.

준복이 몸매 감상. 살좀 찌게 준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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